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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
나의 세 번째 손신발.

작성자 윤수영(ip:)

작성일 2017-10-08 01:23:29

조회 108

평점 5점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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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

- 평소 신는 구두 사이즈 : 260
- 구매 사이즈 : 260
이번에 손신발에서 세 번째로 구매한 구두는 테슬로퍼이다. 첫 구매 당시 265를 샀는데 약간 헐렁했기 때문에 두 번째는 260으로 구매했었다. 하지만 내 발이 이상한지 260은 꽉 낀다. 평소 모든 신발을 260으로 신는데 구두는 항상 사이즈가 애매하다. 그래도 가죽 구두는 꽉 끼게 사서 발에 맞춰가야 한다는 고집으로 260을 산다. 당분간 고생고생하며 신어야 할지도 모르고, 뒤꿈치가 까져서 밴드 신세를 질지 모르지만 적응됐을 때의 편안함은 고통을 잊게 한다. 신발은 오래 신을수록 내 것이 된다. 하지만 내 발에 꼭 맞아서 편해질 때가 되면 멋이 줄어든다. 그래서 나는 항상 가죽 케어에 신경 쓰며 소위 말하는 에이징을 한다. 창을 몇 번씩 갈고, 가죽 크림을 발라가며 완전히 내 신발로 만들기 위해서는 구두의 내구도는 필수적이다. 그런 조건을 만족시키는 게 손신발가게의 구두이다. 주름이 생기고 발에 맞게 늘어나겠지만 충분히 오랫동안 멋을 유지하는 구두임에 틀림없다.

첨부파일 20171008_010015.jp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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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  • 작성자 손신발

    작성일 2017-10-08 12:06:53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안녕하세요 손신발 담당자 입니다.

    보통 구두는 1cm~2cm정도 여유있게 신는 것이 가장 좋지만,

    로퍼 특성상 끈이없는 제품이다 보니, 조금은 길이감을

    딱 맞춰 신어주시는것이 좋습니다!ㅎㅎ

    신으실 때 불편하시면, 발볼,발등 넓힘 무상 수선을

    받아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^^

    소중한 포토후기 감사드리며,

    적립금 지급해드렸습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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